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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입독성자동점적로봇

‘2011년 대한민국 알 수 없는 원인의 죽음’ 2011년 4월 질병관리본부 – 안전성평가연구소를 통해 역학조사시작 하였으며 두배시스템과 안전성평가연구소가 다년간 공동개발하던 장치를 통해 단 4개월만에 세계초유의 속도로 가습기 살균제가 원인이었음을 규명

필요성

각종산업의 발전에 따라 화장품, 제약, 건축재료, 생활용품, 유아용품, 농수산분야등 수많은 새로운 제품들이 개발되고 있으나 정작 이들에 대한 인체흡입에따른 독성시험이 이루어지지 못한 상황에서 제품들이 출시됨으로 인해 지속해서 많은 문제가 제기되고 있으며, 가습기살균제 사건을 계기로 흡입독성에 관한 관심이 급증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흡입독성시험은 최소300평규모 와 20억원을 웃도는 설비들을 다수 보유해야만 하며 이의 유지관리를 위한 인원 또한 적지않은 인원들을 확보해야 합니다. 따라서, 고가의 비용이 소모되는 흡입독성시험에 있어 대기업 특정제품, 농약 및 제약사등의 제한적 적용범위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함으로 지속적인 사회적 문제들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강점

각종 산업의 발전에 따라 화장품, 제약, 건축 재료, 생활용품, 유아용품, 농수산 분야, 각종 새로운 제품, 의약품과 농약 등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인체에 적용하는 임상 시험을 실시하기 전에 설치류와 영장류와 같은 시험 동물을 주 대상으로 실시하는 전임상(비임상) 시험과 일반 동물 등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시험 물질들과 치료제를 동물들에 투여하기 위해 경구 투여, 미 정맥 투여 및 흡입 투여 방법 등을 이용한 투여 방법 중 쥐를 비롯한 설치류 등에 자동 흡입 투여를 목적으로 인후부 독성 물질 흡입 투여를 하고 있으나 현재 육안으로 식별할 수 없는 한계로 인해 실험자의 감각에 의존해야만 하는 상황에서 투여 성공률이 매우 불규칙하고 불확실하여 대부분 10회 이상의 시험 결과에도 불구하고 완전한 원인 분석이 아닌 확률적 원인 규명으로밖에 결론이 지어지지 않는 현실입니다. 두로 재단의 기술은 이미 관련 분야에 예고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국/내외 관련 학계 및 세계의학 연구 기관들이 기술의 출시를 기다리고 있으며 전 세계의 관련 학계 및 연구 기관에 보급 될 경우 폐 질환 연구 및 흡입 독성 분야의 많은 발전을 기대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특히 휴대성이 좋아 연구원 각자가 개인 장비로 사용 가능하며 실험자들의 개인적 성향이 반영되어 제어될 수 있도록 개발되어 사용할수록 생산성이 증대되는 효과를 가지므로 보유자가 다른 실험자에게 임대를 꺼리게 되어 수요가 더욱 더 기대되는 제품입니다.